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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 “허리 꼿꼿이 세운 채 몇 초 동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5 16:03
2014년 3월 25일 16시 03분
입력
2014-03-25 14:42
2014년 3월 25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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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524kg 든 남자
한 사람이 몇 킬로그램까지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힘이 강한 남자를 뽑는 대회인 ‘2014 아놀드 스트롱맨 클래식’에서 524kg의 바벨을 들어 올린 사람이 나타났다.
대회에 참가한 지드루나스 사비카스라스가 524kg의 타이어로 만들어진 바벨을 들어 올려 세계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참가한 종목은 ‘데드리프트’라는 종목으로 허리, 어깨 등 근육 강화 훈련의 한 종류로 무거운 것을 들고 허리를 곧게 펴야 하는 종목이다.
그는 대형 트럭에 장착되는 대형 타이어 8개를 이어 붙여 만든 바벨을 여유있게 들어 올려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으로도 공개된 이 524kg 든 남자는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524kg 든 남자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524kg 든 남자, 헐크가 살아 있군”, “524kg 든 남자, 도대체 저 사람의 정체가 뭐야?”, “524kg 든 남자, 헤라클레스가 따로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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