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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이 만든 함정, 다이버들이 즐겨찾는 아름다운 명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5:48
2013년 5월 13일 15시 48분
입력
2013-05-13 15:45
2013년 5월 13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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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만든 함정’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신이 만든 함정’이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하늘에서 촬영된 ‘신이 만든 함정’ 사진은 가운데가 검게 물든 바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마치 바다 가운데 큰 구멍이 뻥 뚫린 듯한 이 모습을 두고 ‘신이 만든 함정’이란 별명이 붙었다.
‘신이 만든 함정’은 중앙아메리카 벨리즈 공화국에 있는 ‘그레이트 블루홀’ 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깊이가 약 142m, 지름이 약 310m에 이르는 원형으로 다이버들이 즐겨찾는 명소다.
‘신이 만든 함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신이 만든 함정 같다” “저 밑에는 뭐가 있을까” “무섭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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