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뉴저지주 하원, 21일 ‘위안부 결의안’ 표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1 09:48
2013년 3월 21일 09시 48분
입력
2013-03-21 06:25
2013년 3월 21일 0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뉴저지주 하원이 21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정부에게 위안부 모집의 책임을 인정하고 재발방지 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한다.
다만, 일본 정부에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저지주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으며 표결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이뤄진다. 이 결의안은 의원들 간에 정파를 떠나 합의가 이뤄진 만큼 이변이 없는 한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레타 와인버그 뉴저지주 상원 의원과 고든 존슨, 코니 와그너 하원 의원은 지난해 9월 각각 상원과 하원에 `성노예'(sexual slavery)란 표현이 동원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발의했다.
결의안은 한국은 물론 중국과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네덜란드 등을 피해국에 포함시켜 성노예 문제가 한국과 일본 두 나라만의 문제가 아님을 강조한다.
이 결의안이 하원을 통과될 경우 상원도 올해 내에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방 하원에서는 지난 2007년 7월30일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과 관련해 일본 정부에 공식적이고 분명한 시인과 사과, 역사적 책임 등을 요구하는 강력한내용의 결의안이 채택됐다.
또 뉴욕주 상원은 지난 1월 일본군 위안부는 범죄라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했다. 미국에서 주의회 차원의 위안부 결의 채택은 1999년 캘리포니아주 하원에 이어 두 번째였다.
뉴욕주 상원의 결의는 하원에서 같은 내용으로 통과돼야 효력을 가지는 '연계(joint) 결의안'이다. 뉴욕주 하원은 아직 표결 일정을 잡지 않고 있으며, 일부 의원들은 상원 결의안의 수위를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불확실성 늪에 빠진 부동산시장 돌파 전략은?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