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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고교생 2명 줄다리기하다 손가락 잘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07 10:08
2013년 2월 7일 10시 08분
입력
2013-02-06 09:43
2013년 2월 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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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등학교에서 줄다리기 경기를 하던 학생 2명의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를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동부위성도시인 사우스 엘몬테에 있는 사우스 엘몬테 고등학교에서 학생 약 40여명이 줄다리기 경기를 하다 남학생 한 명과 여학생 한 명의 손가락이 절단됐다.
졸업반 동급생인 이디스 로드리게스는 손가락 5개, 파블로 오세게다는 손가락 4개가 잘렸다.
학교 축구 대표 선수인 로드리게스와 운동을 좋아하는 오세게다는 밧줄을 놓치지 않으려고 밧줄을 손을 감아쥐고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
이들은 병원으로 실려가 손가락 접합 수술을 받았다.
줄다리기 경기는 일주일 동안 열리는 이 학교 '한마음 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점심시간에 진행됐다.
학교 당국은 축제는 계속하기로 했지만 줄다리기 경기는 중단했으며, 교육청도 줄다리기를 학교에서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KTLA는 줄다리기 경기에서 손가락이나 팔을 크게 다치는 사고는 드물지 않다고 전했다.
팽팽하게 당겨진 밧줄이 끊기거나 풀리면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어 어른 팔뚝도 부러질 수 있다.
2008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줄다리기를 하던 여학생은 밧줄이 손에 감기면서 손가락 4개가 잘리는 사고를 당했다.
2007년에도 콜로라도 주에서 줄다리기를 하던 학생 2명이 손목이 잘렸다.
또 1997년 대만에서는 1600명이 참가한 대규모 줄다리기 대회에서 2명이 팔이 부러지고 40명이 다치기도 했다.
국제줄다리기연맹(ITOWF)은 이런 사고를 방지하려면 줄다리기 전용 밧줄을 써야한다고 권고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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