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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포의 하얀 얼굴, “커튼 사이로 정체불명의…”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9 18:19
2012년 12월 19일 18시 19분
입력
2012-12-19 18:16
2012년 12월 19일 1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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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공포의 하얀 얼굴’
‘공포의 하얀 얼굴’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하얀 얼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프랜시스빌에 위치한 한 저택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영상을 점검하는 화면에서 여성 리포터의 뒤쪽에 있는 커튼 사이로 하얀 얼굴이 비친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특히 이 저택은 일명 ‘유령의 집’으로 불리며 일대에서 유명한 곳으로 전해졌다. 이는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후 유령 출몰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포의 하얀 얼굴’ 사진에 네티즌들은 “너무 무섭다”, “충격적이다”, “진짜 귀신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난 저게 얼굴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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