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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야후, 구글 핵심 임원 최고업무책임자로 영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16 09:57
2012년 10월 16일 09시 57분
입력
2012-10-16 09:56
2012년 10월 16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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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핵심 임원이 야후의 최고업무책임자(COO)로 영입된다.
야후의 최고경영자(CEO) 마리사 메이어가 구글의 최고 광고분야 경영진인 앙리케 데 카스트로를 야후의 최고업무책임자(COO)로 영입했다.
데 카스트로는 내년 1월 22일부터 야후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그는 구글에서 전 세계 파트너 비즈니스 솔루션 담당 부사장이었으며 주로 광고 플랫폼과 서비스를 담당했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데 카스트로는 일년에 60만 달러의 봉급과 스톡옵션으로 약 1800만 달러의 성과 주식, 1800만 달러의 제한주식 등을 받게 된다.
또 야후는 데 카스트로를 영입하기 위해 5800만 달러 정도의 보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구글을 떠나면서 100만 달러의 보너스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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