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민 2명 중 1명, ‘창조론’ 믿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07 10:00
2012년 6월 7일 10시 00분
입력
2012-06-07 09:59
2012년 6월 7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국민 2명당 1명은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이른바 `창조론'을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현지시간) 미 갤럽에 따르면 지난달 10~13일 전국의 성인 1012명을 대상으로 창조와 진화론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이 단 한번만에 현재와 같은 형태의 인간을 만들었다'는 창조론을 신봉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6%에 달했다.
이에 비해 '인간은 수백만년에 걸쳐 진화했으며 신은 관여하지 않았다'는 진화론을 믿는다는 응답 비율은 15%에 그쳤다.
이밖에 '인간은 수백만년에 걸쳐 진화했으나 신이 이 과정에 관여했다'는 이른바 '반 진화론' 주장을 선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32%로 집계됐다.
지난 2010년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는 창조론과 진화론 신봉자가 각각 40%와 16%였다.
이에 대해 갤럽은 "최근 30년간 생물학, 사회과학 등에서 새로운 발견이 잇따랐지만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미국인의 시각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면서 "특히 공화당원, 저학력자, 독실한 신자 등은 여전히 다수가 창조론을 신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매주 교회에 간다는 신자 가운데 창조론 신봉자는 무려 67%에 달했으나 진화론을 믿는다는 응답은 3%에 불과했다. 그러나 거의 혹은 전혀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는 응답자 가운데서는 창조론과 진화론 선택 비율이 각각 25%와 38%였다.
정치성향별로는 공화당원의 58%가 창조론을 믿는다고 답했으나 민주당은 41%로 비교적 낮았다.
또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의 창조론 신봉 비율이 52%로 가장 높았으며, 대졸자(46%)와 대학원 이상 졸업자(25%) 등은 전체의 절반 이하였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