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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핵안보]英언론, 핵테러 공동대응 강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28 10:44
2012년 3월 28일 10시 44분
입력
2012-03-28 05:27
2012년 3월 28일 0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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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은 핵안보정상회의 선언문(서울 코뮈니케) 채택과 관련 세계 정상들이 핵 테러 위협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고 전했다.
외신은 서울 코뮈니케가 발표된 27일(현지시간) "세계 지도자들이 핵 테러를 중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핵무기 원료인 핵물질을 차단해 나갈 것을 재차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코뮈니케가 핵무기 해체와 확산 방지, 핵에너지의 평화적인 활용 등 국제적인 실천 과제를 다시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또 핵 테러가 국제 안보에 대한 최대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별 강력한 대응 및 국제적인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코뮈니케 내용을 인용했다.
그러나 초안에 있었던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노력이 필요하다'는 문구가 빠진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신문들은 핵안보정상회의 선언문보다는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더 관심을 보였다.
외신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계획이 핵안보정상회의에 그림자를 드리웠다"며 "중국은 북한의 유일한 우방으로서 북한이 국제규범을 준수하도록 설득해야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외신도 북한의 로켓 발사 계획에 초점을 맞추면서 이번 회의의 핵심의제는 테러집단을 우라늄 및 핵물질로부터 차단하는 것이었다고 소개했다.
외신은 이번 선언문이 핵 물질 통제와 국제 공조를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역할에는 원칙적인 합의를 끌어냈지만, 내용에 비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은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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