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식인 물고기’ 피라냐의 습격, 수영하던 관광객을…
동아일보
입력
2011-11-21 14:35
2011년 11월 21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식성 물고기로 알려진 피라냐가 파라과이 강에서 수영을 즐기던 브라질 관광객들을 공격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이데일리가 영국 데일리메일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카세레스 지역의 파라과이 강을 찾은 여행객 15명은 수영을 즐기던 중 갑자기 몰려든 피라냐 수천 마리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세레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육식성으로 성질이 흉폭하고 무리를 지어 공격하는 습성을 지닌 피라냐가 이 강에 몰려들기 시작한 것은 2주 전부터이며, 사고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사고를 당한 청년은 "발에 엄청난 통증이 느껴져 살펴보니, 발가락 끝이 떨어져 나갔었다"며 "곧장 물 밖으로 뛰어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지 구조대는 "피라냐에게 공격당하면 피가 멀리 퍼져 더 많은 피라냐가 몰리기 때문에 서둘러 물 밖으로 나와야 한다"면서 "피라냐 공격에 따른 피해가 급증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피라냐 공격 사고가 발생하는 파라과이 강 주변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명소로 당국은 피라냐와 관광 수입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