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스테이션/단신]<1>日앞바다 까나리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05 17:27
2011년 4월 5일 17시 27분
입력
2011-04-05 17:00
2011년 4월 5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쿠시마 원전 파괴로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이바라키시 앞바다에서 잡힌 까나리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오늘 "이바라키시 앞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5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까나리에서 kg당 4080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어류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잠정 기준치는 없지만 음료수의 기준치인 300베크럴과 채소류의 기준치 2000베크럴을 넘어선 수칩니다.
이런 가운데 도쿄전력은 방사능 물질의 농도가 법정허용치의 100배에 달하는 오염수 1만1500톤을 바다에 방류하기로 해 해산물 오염이 심각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6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7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8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9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0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6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7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8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9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0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칩플레이션’에 노트북·스마트폰 70만 원↑…입학철에도 매장 ‘썰렁’
지드래곤, ‘음력설’ 언급에 中 누리꾼 ‘발끈’
10분의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되는 노후 건강[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