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얼굴 가린‘심술바람’

  • 입력 1998년 11월 5일 21시 07분


교황 요한 바오로2세가 4일 바티칸 발코니에 나와 신자들을 접견하는 도중 심술궂은 바람에 날린 옷자락이 얼굴 왼쪽을 가리고 있다. 교황은 수요일마다 일반 신자들을 단체로 접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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