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聯 안와르 前부총리,비리혐의 전면 부인

입력 1998-11-03 19:18수정 2009-09-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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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와 동성애 등의 혐의로 구속된 안와르 이브라힘(51) 말레이시아 전부총리에 대한 이틀째 공판이 3일 열렸는데 안와르는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경찰당국은 이날 법정주변에 중무장한 폭동진압경찰을 배치, 삼엄한 경비를 폈으며 외신기자와 인권운동가 수백명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콸라룸푸르AFP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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