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판매 美화이자社, 부작용 관련 첫 피소

입력 1998-07-18 07:05수정 2009-09-2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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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를 판매해온 미국 파이저사를 상대로 처음으로 소송이 제기됐다고 뉴욕포스트지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뉴욕에 거주하는 디에고 파드로(63)가 의사의 처방에 따라 비아그라 4알을 복용한 뒤 심장발작 증세를 보여 파이저사를 상대로 8천5백만달러(약 1천1백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뉴욕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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