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美 물가상승 억제위해 금리인상 필요』

입력 1998-07-15 19:45수정 2009-09-25 07: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아시아 금융위기에도 불구,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경우 미국은 인플레 압력 완화를 위해 향후 3∼6개월후 금리를 인상해야 할지 모른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14일 내다봤다.

IMF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해외부문에서 디플레이션 충격이 유입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 경제의 강건한 기조가 유지될 경우 앞으로 3∼6개월후 통화정책이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가 늦어지면 소비자 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IMF는 내다봤다.

〈워싱턴AFP연합〉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