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소설 「남태평양」작가 제임스 미치너 사망
업데이트
2009-09-26 07:46
2009년 9월 26일 07시 46분
입력
1997-10-17 20:11
1997년 10월 17일 20시 1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뮤지컬 「남태평양」 등의 원작자로 유명한 미국 소설가 제임스 미치너가 17일 신장질환으로 사망했다. 향년 90세. 그의 오랜 친구인 존 킹스는 이날 『미치너는 며칠전 신장투석기를 스스로 떼고 치료를 거부한 뒤 숨졌다』고 밝혔다. 미치너는 48년 자신의 첫 소설로 퓰리처 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뮤지컬로 개작, 공연돼 명성을 얻었다. 〈오스틴(미 텍사스주)AP연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년동안 배 아파” 4세 남아…뱃속에 ‘자석 22개’ 들어있었다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