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北아일랜드 경찰 대형폭발물 발견…IRA 암호경고문 보내
업데이트
2009-09-27 05:21
2009년 9월 27일 05시 21분
입력
1997-02-10 21:18
1997년 2월 10일 21시 1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北아일랜드 경찰은 9일 아일랜드 공화군(IRA)이 보낸 암호경고문을 받은뒤 0.5톤 가량의 폭발물을 찾아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발표했다. 경찰은 이어 폭발물이 발견된 직후 런던데리 인근 스트라베인 지역의 호텔 1개와 26가구에서 투숙객과 주민들을 안전한 장소로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