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달만에 또 피격 위협 노출… 백악관 280m 거리서 총격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美-이란 전쟁
20일 레바논 남부 바주리예의 한 소녀가 최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친척의 관을 붙잡고 오열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앞서 17일부터 레바논과 ‘10일 휴전’에 합의했음에도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궤멸을 이유로 레바논 공습을 계속하고 있다.

美 트럼프 2기
이란 전쟁의 장기화 와중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46)과 댄 드리스컬 미국 육군장관(40)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헤그세스 장관이 랜디 조지 전 육군 참모총장을 전격 경질한 것이 조지 전 참모총장과 가까운 드리스컬 장관에 대한 견제 차원이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파…

日 다카이치 시대
일본 정부가 21일 살상무기에 대한 수출 규제를 풀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뒤 ‘평화국가’를 지향해온 일본의 안보정책이 큰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정부는 각의(국무회의)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방위장비의 수출 규정을 정한 방위…

미국이 경제 및 군사적 제재를 가해 온 쿠바와 10일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고위급 양자회담을 진행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0일 보도했다. 올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쿠바에 대한 군사개입 가능성도 거론했다…

대학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가 수만 마리의 독사를 사육하며 연간 100만 위안(약 2억 16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중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2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1995년생 여성 친(Qin) 씨는 대학 졸업 후 2년 만에 아버지를 돕기 위해…

美-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간의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이란과 훌륭한 합의(great deal)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파키스탄 종전 협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CNBC 프로그램 ‘스쿼크…
![[속보]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 것…그들은 선택의 여지 없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82881.1.jpg)

미국 외식업계에서 식사 본연의 가치와 몰입을 강조하기 위해 손님의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는 이른바 ‘노 스크롤’(No-scroll)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사진을 찍는 대신 음식과 대화에 집중하게 하려는 시도가 현지 레스토랑과 바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모습…

美-이란 전쟁
미국이 이란이 봉쇄 중이던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이란 연계 선박을 겨냥한 역(逆)봉쇄 조치를 본격화하면서 최소 27척의 선박이 회항했다고 중동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가 20일(현지 시간) 밝혔다. 또 미군은 19일 이 해협에서 나포한 이란 화물선 ‘투스카’호에 실린 …

지난해 12월 호주 시드니의 한 공원에서 30대 네팔 청년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이 일주일가량 방치될 동안 약 10만 명이 청년 근처를 지났지만 아무도 청년의 죽음을 알아채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19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7일 시드니 세인트 제임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