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6-24 04:30
2026년 6월 24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집〉 인천 □천체 교실
=초등학교 3학년생 이상 ‘토요 달 모형 만들기’ 참가자 18명. 27일 오후 1∼2시 선학별빛도서관 프로그램실.
□과학 교실
=초등학교 3∼5학년생 대상 ‘토요 과학 실험 교실’ 참가자 15명. 7월 4∼1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연수도서관 평생1실.
□인문 특강
=‘인간의 무늬―혐오의 시대 공존의 프로파일링’ 참가자 20명. 7월 4일∼9월 19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반 검암도서관 어울림터.
□글쓰기 교실=
‘AI와 함께 글쓰기―기억을 쓰는 시간’ 참가자 20명. 7월 8일∼8월 26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주안도서관 평생학습실1.
□저자 특강=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인생을 바꾸는 이야기’ 참가자 50명. 7월 11일 오전 10시∼낮 12시 청라호수도서관 다목적강당.
□만들기 교실=
‘책표지 크리스탈 문진 만들기’ 참가자 20명. 7월 16일 오전 10시 반∼11시 반 인천도서관 세미나실2.
부천 □심리 치료=
‘그림책 아로마 테라피―마음의 상자를 여는 향기’ 참가자 10명. 7월 14일 오전 10∼11시 역곡도서관 문화강좌실. 참가비 5000원.
#인천
#토요 달 모형 만들기
#선학별빛도서관
#토요 과학 실험 교실
#인문 특강
#연수도서관
#검암도서관
#AI 글쓰기 교실
#김동식 작가
#부천 심리 치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범정부 마약 특별단속 6개월간 5337명 적발, 759kg 압수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