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홀로 출산한 아내 찾아가 김승규 실점 ‘악플 테러’…일본 매체도 “황당”
뉴스1
입력
2026-06-23 11:08
2026년 6월 23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경 인스타그램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나온 골키퍼 김승규의 실점에 일부 축구 팬들이 출산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올린 아내 김진경에게 악플을 쏟아내 결국 댓글창이 폐쇄됐다.
모델로 활동 중인 김진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달밤이 방 뺍니다! 참진경 출산 브이로그. 달밤아 환영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월드컵 출전으로 남편 김승규가 곁을 지키지 못한 가운데 홀로 출산하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직후 김진경은 “죽다 살아나서 먹는 첫 끼”라며 힘들었던 순간을 전했다. 이후 아이를 품에 안은 뒤 “아빠 닮았어요? 피부는 하얗네”라며 남편 김진규를 떠올리며 기쁨과 벅찬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김진경 유튜브 채널
하지만 축하와 응원만 이어진 것은 아니었다. 지난 19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당시 김승규는 후반 5분 높게 뜬 공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기혁과 충돌하며 공을 놓쳤고, 흘러나온 공을 멕시코 미드필더 루이스 로모가 밀어 넣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 직후 일부 팬들은 김진경의 채널에 찾아가 김승규의 실수를 강하게 비판하는 악성 댓글을 남기며 애꿎은 분풀이를 했다.
김진경 유튜브 채널
결국 김진경은 개인 댓글창을 차단하고 구독자만 작성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일본의 한 매체 역시 해당 상황을 보도하며 “예상치 못한 여파가 발생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 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그는 이후 ‘2025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으며 임신 사실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8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8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경덕, 日 욱일기 응원 FIFA에 고발…“군국주의·제국주의 상징”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 사인…“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한성숙 또 ‘헐값 임대’ 의혹…野 “고급 오피스텔 지인에 시세 1/3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