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승아, ‘참교육’ 김무열 위한 축하 파티 “행복한 시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2 17:54
2026년 6월 22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을 위한 특별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유튜브 캡처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을 위한 특별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21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바쁘고 행복한 일상, 이번 주도 최선을 다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승아는 지인들과 함께 김무열을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었다. 최근 김무열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글로벌 1위에 오른 것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윤승아는 “축하할 일이 많아서 케이크를 3개 준비했다”고 했다.
현수막에는 ‘교권보호국 나화진 감독관님. 넷플릭스 1위 축하해. 하던 대로 하자’라는 문구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김무열이 ‘참교육’에서 맡은 나화진 캐릭터를 활용한 축하 메시지였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김무열은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지인들은 “열무의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축하합니다”라며 노래를 불렀고, 김무열은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합니다. 다들 축하해”라고 화답했다.
윤승아는 자막을 통해 “각자 다 축하할 일들이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공개 이후 2주간 글로벌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