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교황 레오의 마드리드 미사에 100만 명 운집…성체 축일 겹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7 19:31
2026년 6월 7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톨릭의 레오 14세 교황은 스페인 방문 이틀째인 7일 100만 인파 앞에서 미사를 주재했다.
이날 대 군중은 교황이 마드리드 도심 광장에 도착하자 환호 고함과 박수 갈채를 보냈다. 15년 만에 이 카톨릭 국가를 방문한 교황을 보기 위해 사람들은 몇 겹이나 겹쳐 인도에 들찼으며 교황은 포프모빌을 타고 광장과 인근 구역을 돌았다.
마침 주일인 이날은 카톨릭 성체 축일이었다. 스페인과 같은 인구 대부분이 카톨릭인 나라에서는 이 축일은 성체를 든 신부를 따라 수많은 신도들이 도시 곳곳을 행진한다. 특히 이 행진이 나가는 길는 꽃의 카펫이 깔린다.
스페인 카톨릭 당국에 따르면 시벨레스 광장 뒤쪽의 1㎞ 가까운 행진로는 16개의 꽃 카펫으로 장식되었다. 이 꽃들은 갈리시아 지방의 화훼협회가 준비했으며 교황청 깃발 색갈인 노란색과 흰색의 꽃 3만 여 송이가 사용되었다.
이날 미사에서 교황은 “이것은 전시회나 민요의 잔존물 혹은 그저 아름다움의 과시가 아니다”면서 “이것은 살아 계시며 우리 사이를 걷고 계시는 부활하신 주의 존재 앞에서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밤 전야 철야 행사에 약 60만 명의 젊은이들이 레오 교황과 나란히 침묵의 기도 속에 수 분 동안 무릎을 꾾었다.
[마드리드(스페인)=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속보]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美·이스라엘 종전 합의 위반”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속보]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美·이스라엘 종전 합의 위반”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