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이이삭, 30일 지아스 상대 데뷔전 “팬들 기대감에 증명해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8 13:39
2026년 5월 28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국인 26호 UFC 파이터 이이삭이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브라질)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다.
이이삭은 오는 30일(한국 시간)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릴 ‘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 언더카드 미들급(83.9㎏) 경기에서 지와스와 맞붙는다.
2019년 이후 한국 선수 중 처음 UFC에 직행한 이이삭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꿈의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UFC에 직행한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있기에 나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꼭 팬들에게 재밌는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이삭은 어린 시절 유도를 연마한 뒤 고등학교 2학년 때 종합격투기(MMA)로 전향했다.
2021년 프로에 데뷔한 이이삭은 현재까지 통산 전적 8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상대인 지아스 역시 이번에 UFC에 데뷔한다. 지아스는 주짓수 블랙벨트로 강력한 그라운드 게임과 탄탄한 무에타이 타격을 갖췄다.
이이삭은 지아스를 “피니시 능력이 좋은 (타격과 그래플링을 고루 갖춘) 웰라운드 선수”라고 경계하면서도 “내가 더 잘하고, 더 세다. 경기를 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체력전을 강조한 이이삭은 “둘 다 그래플러기 때문에 서로 피니시 못하고 2라운드가 넘어가면 체력전이 될 것이기에 거기서 승부가 갈릴 수 있다”고 짚었다.
이이삭이 출전할 ‘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는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부터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입 가리고 말하면 차별 발언 간주[횡설수설/신광영]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