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여자 U-17 대표팀, 아시안컵 첫 경기서 필리핀에 5-0 대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2 19:07
2026년 5월 2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5일 대만·8일 북한과 조별리그
ⓒ뉴시스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백서영(경남로봇고)이 홀로 4골을 터트리며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한 백서영은 전반 14분과 전반 34분에 일찌감치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그리고 후반 10분 4골로 팀에 4-0 리드를 안겼다.
흐름을 탄 한국은 후반 22분에 나온 김희나(울산현대고)의 추가골을 더해 5점 차 대승을 맛봤다.
한국이 이날 33개의 슈팅(유효 슈팅 17개)를 기록하는 사이, 필리핀은 슈팅 2개(유효 슈팅 0개)에 그쳤다.
한국은 오는 5일 같은 장소에서 대만을 상대한 뒤, 8일 북한과 격돌한다.
북한은 디펜딩 챔피언이자 통산 4회 우승국인 강호다.
한국은 지난 2009년 이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한 바 있다.
최근 열린 2024년 인도네시아 대회에선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국가가 참가했으며 4개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소화한다.
이후 각 조 1, 2위와 6개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준결승에 오르는 4개 팀은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기강 확립’ 내걸자…우재준 “불만 제기하지 말라는 건가”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이근 전 대위 명예훼손 혐의 ‘구제역’, 징역 2→1년 감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