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후 ‘전설’ 마르케스 선임 예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2 15:09
2026년 4월 22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계약 이미 체결…코치진 구성도 거의 완료”
멕시코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으로 예정된 라파엘 마르케스. 2024.08.01 멕시코시티=AP 뉴시스
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국 레전드 출신인 라파엘 마르케스 수석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 시간) “두일리오 다비노 멕시코 축구대표팀 단장은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뛰었던 전 국가대표 마르케스가 월드컵 종료 후부터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비노 단장은 ‘폭스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케스에 대해 “계약은 이미 체결됐다. 코치진 구성도 80%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이바르 시스니에가 멕시코축구협회장 역시 마르케스가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마르케스는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 말까지 멕시코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148경기를 뛰었다.
이 기간 마르케스는 2002년 한일 대회, 2006년 독일 대회, 2010년 남아공 대회, 2014년 브라질 대회, 2018년 러시아 대회까지 월드컵만 다섯 차례 경험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적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마르케스는 이후 뉴욕 레드불스(미국), 클루브 레온(멕시코), 엘라스 베로나(이탈리아), 아틀라스(멕시코)를 거친 뒤 2018년 축구화를 벗었다.
마르케스는 은퇴 이후 아틀라스 단장, 알칼라 코치, 바르셀로나 B(2군) 감독을 거친 뒤 2024년 멕시코 축구대표팀 수석코치로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지도자로서 경력은 짧지만, 멕시코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마르케스를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멕시코는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체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3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3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한밤 중 싹둑…수원 사진 명소 ‘파란대문장미’, 무더기로 털렸다
긴소매-우양산-선글라스…올여름 패션 ‘살안타템’ 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