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2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리그앙 23라운드 메스와 경기 중 패스하고 올해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63분을 소화했고, PSG는 3-0으로 승리하며 선두에 복귀했다. 2026.02.22 파리=AP/뉴시스
이강인이 교체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이 올림피크 리옹에 덜미를 잡히며 선두 유지에 적신호가 켜졌다.
PSG는 20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옹에 1-2로 패했다.
승점 63에 그친 PSG는 2위 랑스(승점 62)에 승점 1점 차로 추격당했다.
다만 PSG(28경기)는 랑스(29경기)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다.
이강인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0-2로 끌려가던 후반 14분 세니 마율루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코너킥 키커로 루카스 베랄두의 헤더를 이끌고, 후반 20분에는 거친 파울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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