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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침묵 끊어낸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4타수 1안타…팀은 4연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7 14:04
2026년 4월 7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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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타율 0.162로 소폭 상승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뉴욕 메츠와 경기 3회 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04.03.[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 침묵을 끊어냈다.
이정후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경기 막판 안타를 생산해 내며 이틀 연속 침묵은 막았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 앞서 4월 열린 5경기에서 안타 단 한 개만을 생산하며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이날 경기 8회 안타를 때리며 올 시즌 타율은 0.162로 소폭 상승했다. 4월 6경기 타율은 0.125다.
샌프란시스코 역시 4연패에 빠지며 올 시즌 3승 8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회말 선두타자로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한가운데로 몰린 5구째 슬라이더를 노려 때렸으나, 좌익수에게 잡히며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말 무사 2, 3루에 맷 채프먼의 적시 3루타, 이후 엘리엇 라모스의 안타까지 터지며 샌프란시스코가 3-0으로 앞선 가운데 이어진 1사 1루에 다시 나선 이정후는 2루수 정면으로 향하는 타구를 날리며 병살타를 치고 말았다.
샌프란시스코가 여전히 4-2 리드를 잡은 5회말 2사엔 평범한 유격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그 사이 샌프란시스코는 7회초 필라델피아 타선에 안타 4개, 사사구 3개를 허용하며 4-6으로 역전당했다.
안타 갈증은 8회에야 풀렸다.
필라델피아 마운드가 브래드 켈러로 교체된 8회말, 앞선 타자들이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며 주자 없는 2사로 몰린 상황에 이정후는 이날 경기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이정후는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몰린 4구째 시속 155㎞ 포심을 때려 2루수 옆으로 흐르는 중전 안타를 때렸다. 다만 후속 헤라르 엔카나시온이 땅볼을 치며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안타를 쳐낸 직후엔 호수비도 펼쳤다.
이정후는 9회초 1사에 브라이슨 스톳의 까다로운 타구를 펜스 앞에서 낚아채며 추가 위기를 막았다.
여전히 4-6으로 밀린 샌프란시스코는 9회말 2사 이후 윌리 아다메스가 2루타를 치며 마지막까지 역전을 노렸으나, 루이스 아라에스가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며 4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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