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2 13:00
2026년 3월 12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익대 공연예술학부 부교수 직위 해제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서울중앙지검 송치
남경주 뮤지컬 배우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등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9. [서울=뉴시스]
홍익대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남경주씨를 직위해제했다.
1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홍익대는 이날 남씨를 공연예술학부 부교수(공연예술·뮤지컬 전공)직에서 직위 해제했다.
홍익대 관계자는 “남씨는 개강 직전에 직위해제됐으며 해당 수업은 다른 교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 방배경찰서는 남씨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지난달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남씨는 지난해 서울에서 여성 A씨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범행 현장을 빠져나와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美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추가 배치…대이란 압박 강화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