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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신순심 리틀엔젤스예술단 초대 단장
동아일보
입력
2026-03-06 04:30
2026년 3월 6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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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무용수 육성에 힘쓴 신순심 무용가(사진)가 4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이화여대에서 발레를 전공한 고인은 1962년 초·중등생으로 구성된 리틀엔젤스예술단을 창단하고 초대 단장을 맡아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 등 무용계 인재를 배출했다. 1966년 미국 백악관 특별공연 ‘꼭두각시’를 포함해 여러 레퍼토리를 개발했다.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발인은 7일 오전 5시. 02-698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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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선 별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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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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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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