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혼 4개월만 재회한 모녀…싸늘한 분위기에 충격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0 19:38
2026년 2월 20일 1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엄마가 이혼 4개월 만에 딸과 마주한다.
20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선 엄마에게 테러를 하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된다.
앞서 방송에서 사연 가족은 이혼 후 아빠와 첫째 딸, 엄마와 아들로 나뉘어 지낸다고 했다.
아들은 엄마와 크게 싸운 뒤 집을 나갔던 첫째 딸을 집으로 초대한다.
딸은 엄마가 없는 걸 확인하고 자기 방을 둘러보고 동생과 보드게임을 한다. 이후 엄마가 예고없이 오자 첫째는 표정이 어두워진다.
이에 아들은 “음료수를 사오겠다”며 자리를 비워준다.
엄마는 딸에게 “엄마가 네 마음을 몰라줄 때가 많았다. 엄마랑 살 때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많이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는 “엄마가 진짜 반성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중동 수출’ 글로벌 해상-항공 물류망 흔들… 우회땐 운임 80% 뛰어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