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역대 최다 9번째 트리플 더블
뉴스1
입력
2026-01-31 18:32
2026년 1월 31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생명전 10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활약
‘박지수·강이슬 40점 합작’ KB, 신한은행 제압
우리은행 김단비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전에서 10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 개인 통산 9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가 역대 개인 최다 9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우리은행은 31일 경기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78-45로 완파했다.
시즌 10승(10패) 고지를 밟은 우리은행은 부산 BNK와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삼성생명(9승11패)은 공동 4위에서 5위로 미끄러졌다.
베테랑 김단비는 10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개인 통산 9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 박지수(청주 KB스타즈)와 정신민(은퇴·이상 8회)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아울러 28일 KB전(20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에 이어 2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작성했다.
2경기 연속 트리플은 2012-13시즌 신정자(3경기), 2017-18시즌 엘리사 토마스에 이어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오니즈카 아야노는 팀 내 최다 득점인 27점을 기록했고, 이명관도 20점 10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우리은행은 경기 시작 1분 18초에 터진 아야노의 3점포를 앞세워 5-2로 우위를 접한 뒤 한 번도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전반에만 55점을 몰아치고 삼성생명의 득점을 18점으로 묶으며 일찌감치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3쿼터에서 7점에 그쳤던 우리은행은 4쿼터 초반 아야노와 유승희의 외곽포가 터지며 72-31로 달아나 삼성생명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청주 KB스타즈 박지수(왼쪽)와 강이슬이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전에서 40점을 합작하며 팀의 76-66 승리를 이끌었다. WKBL 제공
2위 KB는 인천 신한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76-66으로 승리하고 선두 싸움에 불을 지폈다.
4연승을 달린 KB는 13승7패를 기록, 선두 부천 하나은행(14승5패)을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3연패를 당한 신한은행은 3승16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박지수(20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강이슬(20점 5리바운드)이 40점을 합작하며 KB 승리를 이끌었다. 허예은도 9점 8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신한은행에서는 신이슬이 3점 슛 5개로 15점을 넣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전반까지 40-36으로 근소하게 앞섰던 KB는 3쿼터 초반 매서운 공격을 펼쳐 격차를 벌렸다.
박지수의 3점 플레이와 강이슬의 3점 슛 두 방이 터지며 순식간에 13점 차를 만들었다. 이후 사카이 사라와 허예은의 3점 슛도 림을 통과하면서 59-41로 크게 앞섰다.
신한은행은 신이슬과 신지현, 고나연, 김진영의 3점 슛이 터지며 추격의 불씨를 지폈지만 KB는 4쿼터에서 박지수가 득점을 차곡차곡 쌓아 승기를 굳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2
‘발전소 공격’ 카드 쥔 美… 이란 전력 90% 생산 화력발전 칠수도
3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4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5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6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7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8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9
담보 대신 ‘7년치 이용료’ 받은 카드사… 태양광 스타트업 ‘빛’ 봤다
10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10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2
‘발전소 공격’ 카드 쥔 美… 이란 전력 90% 생산 화력발전 칠수도
3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4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5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6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7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8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9
담보 대신 ‘7년치 이용료’ 받은 카드사… 태양광 스타트업 ‘빛’ 봤다
10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10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이란, 호르무즈 선별 통행 허용… 기회-위험 속 ‘모험’은 말아야
SNS로 신종 마약 ‘러쉬’ 중개·판매…불법체류 태국인 구속 송치
황대헌 “임효준 사과뒤 확인서 서명 요구…진정성 의문”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