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반정부 시위에 36시간째 인터넷 차단…“강경 진압 우려 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0 21:23
2026년 1월 10일 2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며 사망자가 6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의 인터넷 차단이 36시간째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 감시단체 넷블록스는 10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란에서 전국적인 인터넷 차단이 36시간째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란 국민들은 가족, 친구의 안부를 확인하는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넷블록스가 글과 함께 게재한 그래프를 보면 이란의 인터넷망은 지난 8일 오후 무렵 차단된 이후 현재까지 정상화되지 않고 있다.
앞서 AP통신은 이란 정부의 인터넷 차단을 언급하며 시위대를 향한 강도 높은 진압이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과거 사례를 볼 때, 통신망 차단이 이뤄진 이후에 일반적으로 진압의 수위가 강력해졌다는 것이다.
아랍권 주요 언론 알자지라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인권운동가뉴스통신(HRANA)은 지난달 28일 시위가 시작된 이후 시위대와 군경을 합쳐 최소 62명이 숨졌다고 집계했다. 사망한 시위대는 48명으로 전해졌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대규모 시위가 계속되자 테러 행위에 맞서야 한다며 단결을 촉구했다. 국영 매체도 시위대를 ‘테러리스트’라고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8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8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박상용 국조 증인선서 거부 충돌… 국힘, 朴과 자체청문회
고기 먹어도 기운 없고 피곤하다면… ‘알부민’ 문제일 수도
북한, 전원회의 기관별 세부 논의…“5개년 계획 수행에 핵심적 역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