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주빈 “‘멜로가 체질’ 전까지 아르바이트…동대문 밤시장 누볐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7 00:10
2026년 1월 7일 0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주빈이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6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주역 안보현,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주빈은 “돈을 벌기 위해 다양한 일을 했다. 피팅 모델도 하고 다니던 샵 데스크도 봤다”며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찍기 전까지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피팅 모델을 하다 보니 옷 장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동대문 밤시장에서 니트 매장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고 3~4개월 일을 했다”고 밝혔다.
이주빈은 매장에서 손님을 맞이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제가 옷을 입고 있으면 손님이 와서 ‘언니 이거 요즘 나온 거예요? 깔(색깔) 몇 개예요?’라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송(선입금 예약), 장끼(영수증) 같은 용어들도 재미있었다”며 웃었다.
장도연이 “지금까지 연락하는 사장님이나 동료들이 있냐”고 묻자 이주빈은 “DM이 온다. 니트집 언니가 ’나 기억나지? 너 진짜 배우 됐더라. 잘 보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언니들이 ’너는 이런 데 있을 얼굴이 아니야. 뭐 하다 왔지?‘라고 물었다. 학생이라고 그러다가 캐물어서 아이돌 준비도 했고 방송연예과라고 했더니 ’너 빨리 나가. 여기 있을 때가 아니야‘라고 독려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상 말미에서 이주빈은 과거 일했던 매장과 매니저의 실명을 언급하며 “실수도 많이 하고 사고도 많이 쳤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인센티브도 다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사장님, 저 배우 됐어요”라고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천하람 “이혜훈 비망록에 ‘주님, 제 히스테리 고쳐주세요’ 적혀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천하람 “이혜훈 비망록에 ‘주님, 제 히스테리 고쳐주세요’ 적혀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