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재용, 보유 주식 가치 23.3조원…압도적 1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4 07:33
2025년 12월 24일 0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만전자’ 시대 개막…올해 주식가치 11조↑
메모리 초호황에 지분 증여까지…격차 확대될 듯
BTS 멤버, 젊은 주식 부호 명단에 대거 올라
ⓒ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소유한 주식 가치가 올해 11조원 늘어난 23조3590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하반기 메모리 산업이 초호황기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두 배 가량 뛴 덕분이다.
CEO스코어는 지난해 12월 말과 올해 12월 19일 상장사 개별 주주별 보유주식 및 주식가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장의 보유주식 가치는 지난해 말 12조330억원에서 이달 19일 23조3590억원으로 94.1%(11조3260억원) 급증했다.
특히 이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 가치는 지난해 말 5조1885억원에서 이달 19일 10조3666억원으로 99.8%(5조1781억원) 늘었다. 삼성물산과 삼성생명도 각각 116.9%(4조5468억원), 63.5%(1조2569억원) 상승했다.
이 회장은 이에 따라 압도적 격차로 상장사 주식부호 1위 자리를 회복했다. 이 회장은 내년 1월2일 모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전량 180만8577주(1.06%)를 증여 받을 예정으로, 보유 지분의 가치는 더 커질 전망이다.
2위는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다. 조 회장은 올해 3월 이 회장을 제치고 주식 부호 1위에 올랐으나, 이달 19일 현재 소유 지분의 가치가 10조713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회장과의 격차는 12조6459억원으로 벌어졌다.
이어 ▲홍 명예관장(9조8202억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8조8389억원)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8조1173억원) 등 삼성가 세 모녀가 3~5위에 올랐다.
그 뒤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6조2537억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5조9170억원)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4조5723억원) ▲정몽준 아산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4조1771억원) ▲방시혁 하이브 의장(4조1230억원) 등 순이다.
올해 말 현재 상장사 주식부호 상위 100인의 보유 지분가치는 177조2131억원으로, 전년 말 107조6314억원 대비 64.6%(69조5817억원) 증가했다.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부호 1위는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장남인 곽호성씨와 차남 곽호중씨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일 현재 두 사람이 소유한 주식의 가치는 각각 2865억원으로, 지난해 말 1632억원 대비 75.5%(1233억원) 늘었다.
이어 ▲이성엽 에스엘 부회장 장남 이주환씨(1002억원)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 둘째딸 구연수씨(921억원) ▲허경수 코스모신소재 회장의 아들 허선홍씨(666억원) 순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들도 젊은 주식 부호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달 19일 기준 BTS 멤버들의 하이브 주식 보유 현황은 슈가·지민·뷔·정국이 각각 6만8385주(214억원)를 갖고 있다.
또 ▲제이홉 6만2784주(197억원) ▲RM 5만8000주(182억원) ▲진 5만2385주(164억원)를 각각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제주공항 활주로 20분간 일시 폐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