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디트로이트, 필라델피아 꺾고 6연승 질주…동부 선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0 15:46
2025년 11월 10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즌 첫 10승 고지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케이드 커닝햄. 2025.11.09 필라델피아=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누르고 6연승을 달렸다.
디트로이트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1-108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6연승을 달린 디트로이트는 8승2패로 동부 콘퍼런스 선두에 위치했다.
패배한 필라델피아는 6승4패로 동부 7위에 머물렀다.
디트로이트에서는 케이드 커닝햄이 26점 11도움의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제일런 두렌이 21점 16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필라델피아에 타이리스 맥시가 33점으로 맹활약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1쿼터는 디트로이트가 5점 앞선 채 마무리됐다.
2쿼터에 홈팀이 흐름을 주도했다.
상대에게 단 17점만 허용하고 32점을 쏘며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원정팀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디트로이트는 다시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이후 필라델피아는 재차 역전을 꾀했지만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상대를 잘 막아낸 디트로이트는 원정에서 신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서부 콘퍼런스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도 원정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14-10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오클라호마시티는 리그 최초로 시즌 10승(1패) 고지를 밟았다.
패배한 멤피스는 4승7패로 서부 10위에 머물렀다.
◆NBA 10일 전적
▲밀워키 115-122 휴스턴
▲올랜도 107-111 보스턴
▲뉴욕 134-98 브루클린
▲멤피스 100-114 오클라호마시티
▲필라델피아 108-111 디트로이트
▲골든스테이트 114-83 인디애나
▲새크라멘토 117-144 미네소타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3명중 1명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 받아”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