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배구, 내년 VNL 못 뛴다…태국에 밀려 2부 강등
뉴스1
업데이트
2025-07-14 09:00
2025년 7월 14일 09시 00분
입력
2025-07-14 08:49
2025년 7월 14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국, 캐나다와 최종전 승점 1획득…한국 최하위
내년 2부리그 네이션스컵서 경쟁
VNL에서 최하위로 강등된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FIVB 제공
한국 여자 배구가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VNL 마지막 경기에서 캐나다에 2-3(25-17 23-25 28-30 25-23 13-15)으로 졌다.
태국이 풀세트 끝에 패하며 승점 1을 획득, 최종 승점 6이 되면서 한국(승점 5)을 제치고 18개 팀 중 1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로써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올해 VNL 최하위로 강등이 확정됐고, 내년 2부리그 격인 네이션스컵에서 경쟁을 펼치게 됐다.
VNL에 참가한 18개 팀은 각각 12경기씩을 치러 승수-승점-세트 득실률-점수 득실률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데, 최하위인 18위는 강등돼 내년 VNL에 출전할 수 없다.
한국은 지난 2021년 도쿄 올림픽 이후 김연경, 양효진, 김수지 등이 동시에 은퇴를 선언한 뒤 전력이 약화됐다. 2022년과 2023년에는 VNL에서 12전 전패라는 굴욕적인 결과를 내기도 했다.
지난해 VNL에서는 태국, 프랑스를 상대로 2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대회에서는 캐나다를 상대로 1승을 챙길 뿐, 11경기에서 패하며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한국이 세계적인 팀들과 경쟁 할 수 있는 VNL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현재 37위인 세계 랭킹을 끌어 올려야 한다. FIVB는 올해 VNL에 참가하지 못한 팀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팀에 내년 VNL 출전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9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9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신’ 남아공 공략 공식은…“이강인 크로스에 조규성 헤더 골”
[단독]외교부 새 의전장에 강상욱 전 주광저우 총영사 내정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