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일요일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한낮 포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10 20:30
2025년 5월 10일 20시 30분
입력
2025-05-10 19:33
2025년 5월 10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 안팎 소나기…낮 최고 23도
쌀쌀한 봄 날씨 속 종일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한 14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민들이 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4.14. [서울=뉴시스]
일요일인 1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북동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내륙, 경북북동산지, 경남내륙 소나기가 내리겠다”라고 10일 예보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5㎜ 내외일 것으로 내다봤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및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9~13도, 낮 최고 기온은 18~23도를 오르내리겠다.
아침 경기북서내륙과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과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8도, 수원 20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남 서산서 여중생 2명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