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줄어드나 했더니…중국발 미세먼지·일산화탄소 다시 증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4 17:47
2025년 1월 24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줄어들던 중국발 미세먼지가 하루만에 다시 서해를 건너 한반도를 내습하고 있다.
24일 기상청 지정 협력기관 고려대기환경연구소가 공개한 미국해양대기청(NOAA) 위성 자료(오전 11시22분 기준)를 보면 중국에서 발원한 대기오염 물질이 서해를 건너 한반도에 상륙하고 있다.
22일 오전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강원 영동과 제주를 뺀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아졌다가 당일 밤부터 세력이 약해졌는데, 그 상황이 비슷하게 재연되는 상황이다.
19~21일에 이어 24일 오전도 TSP(총부유먼지), PM10(미세먼지), PM2.5(초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시정(視程)은 짧아지는 걸 알 수 있다.
연구소 정용승 박사는 “시정이 짧아지는 건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가 수증기와 응결하면서 생기는 현상 때문”이라며 “가장 큰 문제는 인체에 치명적인 일산화탄소(CO) 측정값이 미세먼지와 비례하며 증가하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게 안타깝다”고 했다.
21일 오전, 22일 오전과 오후 늦은 시간대, 23일 오전, 24일 오전의 충북 청주지역 일산화탄소 농도는 600~800ppb로 치솟았다. 안전한 상태는 220ppb 이하일 때다.
정 박사는 “세력이 매우 컸던 대륙성 고기압이 약화하면서 기온이 올라가고, 중국의 오염물질이 약한 바람을 타고 동으로 동으로 이동한다”고 말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5월 원유 7462만 배럴 확보… 작년 월평균 도입량의 87%”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