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 김 중사야”…강화·영종도 식당 7곳 노쇼 ‘그놈’ 동일인 추정
뉴스1
업데이트
2024-11-18 18:39
2024년 11월 18일 18시 39분
입력
2024-11-18 17:14
2024년 11월 18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현 중사 사칭 글(‘아프니까사장이다’ 갈무리)/뉴스1
인천 영종도와 강화도 음식점 7곳 업주들에게 자신을 군부대 부사관이라고 밝힌 뒤 대량의 음식을 주문하고 잠적 사건이 모두 같은 사람의 범행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강화경찰서와 중부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신원 미상의 A 씨를 추적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3일 인천 중구 영종도의 한 음식점에 돼지불백 50인분을 주문한 다음 찾지 않아 업주의 영업행위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또 같은 날 강화군의 중국요리·해장국 음식점 등 6곳에도 약 50인분에 달하는 음식을 주문한 뒤 잠적했다.
해병대 2사단 허위공문(독자제공)/뉴스1
A 씨는 영종도·강화도 음식점 7곳의 업주들에게 자신을 인근 군부대의 ‘김동현 중사’라고 소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업주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부대 식품결제 확약서’도 전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영종도·강화도의 이들 군 간부 사칭 ‘노쇼’ 시기와 수법이 동일한 점을 들어 한 사람의 행동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특정되지는 않았지만, 범행 수법 등을 보면 동일 인물로 파악된다”며 “현재 관할 경찰서와 A 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신원 특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5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6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10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5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6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10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중고 이어 같은 대학에 같은 과…쌍둥이 “함께라서 좋아”
한양여대 두 차례 연속 방화 20대 여성, 검찰 송치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발톱무좀, SNS를 점령한 ‘가짜 완치’의 유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