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지난 23일 5만 98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99만 159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토이 스토리5’는 지난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4편 이후 7년 만의 신작으로,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토이 스토리5’는 지난 17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6일 연속으로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개봉 7일째 99만 명을 넘어서며, 이날 100만 돌파를 확실시하고 있다.
2위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주연작이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이날 2만 3253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557만 6031명을 달성했다.
3위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주연의 ‘와일드 씽’으로 이날 1만 7918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113만 459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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