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인나 “보넥도 진짜 좋아해…청룡 무대 보고 덕통사고”
뉴스1
입력
2026-06-17 21:24
2026년 6월 17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17일 공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배우 유인나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지난 8일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가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나가 “보넥도(보이넥스트도어) 진짜 좋아해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평소 아이돌을 잘 알지 못하는 유인나는 지난해 보이넥스트도어의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를 보고 ’입덕‘했다고.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인나는 “TV 앞에 서서 봤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걸 서서 보고, 다음날부터 ’나 좋아하는 가수 생겼어‘ 그렇게 말하고 돌아다녔다”라며 “놀라운 사람들이 이 세상에 나왔구나, 요즘 친구들이 말하는 ’덕통사고‘라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유인나는 “영상들 많이 찾아봤는데, 여섯명이 너무 착하더라, 어떻게 이런 여섯명을 모았어요”라며 멤버들의 개인 인터뷰까지 챙겨 본 듯한 질문으로 보이넥스트도어를 감동하게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