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TS, 폭우 고양콘서트에 “크러쉬 선배 짤 떠올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1 11:12
2026년 6월 11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비하인드 이야기를 얘기했다.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은 10일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단체 회식을 하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이홉이 “이번 투어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뭐냐”고 묻자 정국은 “첫 콘서트” 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진짜 추웠다” “폭우였다” “그 고양 콘서트는 잊을 수가 없다” “가만히 맞고 있으면 웃음이 났다”등 반응을 보였다.
진은 “크러쉬 형님의 열린 음악회 짤이었다”고 했다.
이에 정국은 “그럼 우리 한국·일본 등 도시마다 기억나는 거 이야기해보자”고 말했다.
슈가는 “멕시코시티의 엘패소 스타디움이 기억에 남는다. 세트장 같아서 멋있었다”고 했다.
이에 지민은 “엘패소 라면이 맛있었다”고 덧붙엿다.
RM이 “멕시코시티 너무 좋았다”고 하자 슈가는 “멕시코시티 사람들이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
이날 멤버들은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에 대한 평과 다가올 부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伊총리 만난 李대통령 “월드컵 본선서 만났어야 했는데…”
‘천궁-II’ 모시러 왔다…대구 공군기지서 UAE 수송기 포착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