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정수 5년 전 만난 양아들 공개 “날 계속 설득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1 09:49
2026년 6월 11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캡처
배우 박정수가 양아들을 공개했다.
박정수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건강식을 만들어 먹으며 양아들에 관해 얘기했다.
박정수는 “건강식을 먹어보려고 한다. 요새 나이 먹으니까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이 싫다. 그냥 간단하게 건강하게 건강식 하는 게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식품회사 하는 거 알지 않나. 우리 식품회사 대표인 김유석 대표”라며 함께 요리를 준비하던 젊은 남성 한 명을 소개했다. 그는 자막으로 “실질적 양아들”로 소개됐다.
박정수는 “새 제품이 나왔는데 어떠냐고 확인 받으려고 가져왔다. 나는 제품이 나가기 전에 꼭 내가 다시 검수하고 ‘어떤 건 좀 더 넣었으면 좋겠다’ 등 맛 조정을 위해 재료 등을 다시 봐야 한다. 고객이 날 믿고 사는 건데”고 말했다.
이어 “요새 내가 유튜브한다고 고생한다고 음식을 해준다더라. 간만에 한번 얻어먹어볼까 한다”고 하자 김 대표는 “같이 하는 거 아니셨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수는 김 대표와 5년 전에 알게 됐다고 했다. 그는 “5년 됐나 보다. 홈쇼핑 사업하면서 (김 대표가) 나를 설득했다”고 했다.
그는 “그때도 내가 성질을 냈다. ‘나는 화장품이지, 음식하는 사람이 아니다. 나 부엌 들어가기 싫다’고 했다. 지금은 내가 음식 사업을 하니까 부엌에 자주 들어가게 됐지만, 옛날에는 가끔 들어갔다. 매일 들어가기 싫지 않나. 부엌 들어가기 좋겠냐”고 말했다.
박정수는 “이미지도 그렇고 안 하겠다고 했는데도 날 계속 설득하더라. 나는 계속 얘기하면 넘어간다. 난 10번 찍으면 넘어간다, 8번만 찍어도 넘어간다”고 했다.
박정수는 김 대표가 2021년 만든 주식회사올바른가와 협업해 홈쇼핑·온라인몰 등에서 신선식품·간편식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재선거’ 주장 장동혁 “쌍둥이 특표, 전국서 869건…金총리·鄭, 회동하자”
지문 닳았던 어린 손, 30대에 최북단 철문을 열다 [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