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앤딥스페이스’ 진운, ‘룩스’ 첫 캐릭터 생일 축전…강력 팬덤 과시

  • 동아닷컴

글로벌 모바일 게임 ‘러브앤딥스페이스’ 진운(Sylus)이 서울 광화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진운의 생일이 4월18일인 가운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중국 팬덤을 중심으로 축하 광고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번 전광판 광고는 서울 광화문 랜드마크인 ‘LUUX(룩스)’에서 펼져졌다. 광고는 ‘룩스’에서 이뤄지는 게임 캐릭터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진운의 게임 속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직접 기획했고, 생일 당일 하루 동안 20초 분량의 특별 영상으로 구성되어 총 100회 이상 송출된다.


‘러브앤딥스페이스(Love and Deepspace)’는 최근 여성향 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3D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기존 2D 카드 수집형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유대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진운은 ‘러브앤딥스페이스’ 속 금지된 구역인 ‘N109’ 내 거대 조직 ‘오니키스’의 리더다. 강렬한 백발과 탄탄한 체격, 카리스마로 위험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캐릭터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러브앤딥스페이스’는 진운의 생일을 맞아 게임 내 특별 한정 메모리 ‘빗속의 밤’을 출시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러브앤딥스페이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