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귀네스 팰트로, 브라톱으로 완성한 섹시미…우아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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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귀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귀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 갈무리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기네스 팰트로)가 우아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미모를 과시했다.

귀네스 팰트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컬렉션 촬영 현장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색 브라톱에 재킷을 걸치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귀네스 팰트로의 모습이 담겼다. 손에 턱을 괴고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귀네스 팰트로는 남다른 자기 관리로 완성한 섹시미 가득한 몸매까지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2년 9월생으로 현재 만 53세가 된 귀네스 팰트로는 지난해 영화 ‘마티 슈프림’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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