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리원 “아빠 안정환, 말 없는 게 장점이자 단점” 솔직
뉴스1
입력
2026-04-09 22:07
2026년 4월 9일 2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아 인턴’ 9일 방송
tvN STORY ‘육아 인턴’ 화면 캡처
안리원이 아빠 안정환의 장단점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새 예능 프로그램 ‘육아 인턴’에서는 전 축구 선수 안정환이 개그맨 이경규와 함께 육아 인턴으로 변신했다.
아이들을 만나기 전 이들이 교육부터 받았다. 이 가운데 안정환이 미국에 있는 딸 리원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리원아, 뭐해?”라는 말에 그가 “마라탕 먹으려고 한다”라며 ‘MZ세대’다운 답을 해 웃음을 샀다.
안정환이 곧바로 이경규를 바꿨다. “예전에 (예능) ‘붕어빵’ 나갔을 때 이경규 아저씨 알지? 오랜만에 인사해라”라고 얘기했다. 이경규가 “어~ 리원아. 간단하게 물어볼게”라면서 “아빠의 장단점이 뭐니?”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tvN STORY ‘육아 인턴’ 화면 캡처
안리원이 망설임 없이 “둘이 같은 것 같다. 말이 별로 없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경규가 “우리 딸 예림이랑 똑같네”라며 배꼽을 잡았다. “너랑 통화하기 전에는 세상 다정한 아빠라고 했거든”이라고 놀려대기도 했다.
그가 이어 “만약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아빠가 돌봐줬으면 좋겠어?”라며 궁금해했다. 안리원이 잠시 고민하더니 “되게 애가 무뚝뚝해질 것 같긴 하다”라고 또 한 번 솔직한 생각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지지율 57%… 4개월만에 60% 밑돌아
최불암 만난 최휘영 장관 “퇴원하면 막걸리 한 잔”
이란 외무 “종전 MOU 모즈타바 승인”-트럼프 “이르면 주말 서명”…전쟁 끝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