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레저, 韓·日 잡지 커버 동시 장식…미래지향적 비주얼 [화보]
동아닷컴
입력
2026-01-15 10:34
2026년 1월 15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그룹 TREASURE(트레저)가 싱글즈 매거진 코리아와 싱글즈 재팬 2월호 커버를 동시에 장식했다.
이번 커버는 미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10명의 트레저 멤버 각각의 개성이 보석처럼 빛난다.
서울, 도쿄, 후쿠오카, 마카오, 타이베이를 포함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트레저는 이번 싱글즈 코리아와 재팬 2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커버 속 트레저는 따로 또 같이 촬영을 진행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어지는 단독 인터뷰에서는 아시아 투어에 대한 소회와 멤버들 개개인의 취향과 열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싱글즈 코리아 커버를 시작으로 싱글즈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싱글즈 재팬 커버,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싱글즈 재팬은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오프라인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트레저가 장식한 싱글즈 2월호 커버와 화보는 싱글즈 2026년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TREASURE
#싱글즈 매거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전광훈의 엄지척 vs 김경의 공수(拱手)[청계천 옆 사진관]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