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 박진영 팀과 첫 대결 “떨려서 잠도 못 자”
뉴스1
입력
2025-12-06 17:23
2025년 12월 6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열혈농구단’ 6일 방송
SBS ‘열혈농구단’ 방송 화면 갈무리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속한 BPM 팀과 첫 경기를 치렀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소속된 BPM 농구팀과 첫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징이글스는 규민과 손태진의 부상 속에서 착실하게 첫 경기를 준비했다. 문수인은 “잠을 못 잤다. 첫 경기를 앞두고 너무 떨렸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표했고, 최민호는 “걱정도 되고 우려도 됐다”라고 긴장감을 표출했다.
이런 가운데, 서장훈은 “다치다 보니 연습도 많이 못 했고 처음 하는 경기이고 경험이 없으니 붕 떠서 본인들의 생각보다 과도하게 의욕이 나오는 게 있다”라며 “그런 것들 때문에 걱정이 많다”라고 얘기하기도.
이어 첫 경기를 하게 될 팀이 등장했다. 바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지영이 소속된 BPM 팀이었다.
박진영은 “저는 단장과 회식을 맡고 있다”라고 소개하면서 “준우승 이하는 무조건 (회식 때) 돼지고기고, 우승은 소고기다, 오늘은 소고기다”라고 말하면서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열혈농구단’은 코트로 돌아온 한국 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과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농구 제패 도전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가장 똑똑하다”더니…직원도 안 쓰는 ‘그록’, 커서 인수로 반전 노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