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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복돌이 적응 훈련 후 허겁지겁 첫 식사…‘나래머니’ 등극
뉴스1
입력
2025-11-21 08:16
2025년 11월 21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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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21일 방송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새 가족인 반려견 ‘복돌이’의 적응 훈련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 ‘복돌이’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자타공인 ‘애견인’ 전현무의 소개로 만난 훈련사와 함께 복돌이의 적응 훈련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훈련사에게 복돌이가 집에 온 뒤 짖지도 않고 자신을 잘 따르지만, 앞으로 어떻게 훈련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훈련사는 복돌이의 모습을 지켜본 후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박나래는 그동안 자신의 방식으로 애정을 쏟았던 모습을 떠올리며 복돌이를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고.
이어 본격적으로 박나래와 복돌이의 적응과 관계 형성을 위한 극약 처방이 시작된다. 훈련사의 조언에 따라 박나래는 복돌이를 위해 사뒀던 간식들을 모두 치우는데, 이에 놀란 눈빛으로 바라보는 복돌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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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직 박나래와 복돌이 둘만의 훈련이 진행되는데, 박나래는 “복돌이 훈련인지, 제 훈련인지”라면서도 “내 인생 가치관을 바꿔야겠네”라고 복돌이를 위한 진심과 열정을 보여준다.
시골 강아지였던 복돌이의 이태원 산책 현장도 포착됐다. 박나래는 복돌이를 위한 산책용품을 가방 가득 메고 천천히 호흡을 맞추며 걷는다. 그는 복돌이와 가장 하고 싶은 로망들을 밝힌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아침 일찍부터 복돌이를 위한 하루를 보낸 박나래가 허겁지겁 첫 식사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아낌없이 주는 ‘무버지’(전현무+아버지)를 이를 ‘나래머니’(박나래+어머니)의 탄생이 예고돼 웃음을 자아낸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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