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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사진 찍는 건…” 이효리 요가원 후기 어떻길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1 00:11
2025년 9월 21일 0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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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이효리의 요가원 수업 후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이효리의 요가원은 19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수업 참여 수련생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요가원 원장인 이효리의 자연스럽고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몰래 찍으라는 효리쌤. 몰래 찍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개운하고 기분 좋은 수련 완”이라는 글도 적었다.
앞서 이효리는 수련 시작 전과 수련 동안의 사진, 동영상 촬영은 금지했다.
이효리는 “일일이 사진 찍어 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 사진만 찍는다”라고 공지하기도 했다.
그런데 새로운 조치로 이효리의 모습을 담고 싶은 팬들의 마음까지 끌어안은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지난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열었다. 개원 직후 수강권은 매진됐고, “효리쌤이 직접 교정해줬다” “공간의 좋은 기운을 느꼈다”는 등 수강생 반응도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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