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파경…딸 라엘도 존중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8-06 11:33
2025년 8월 6일 11시 33분
입력
2025-08-06 11:31
2025년 8월 6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홍진경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5 [서울=뉴시스]
모델 홍진경(47)이 22년만에 이혼했다.
6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진경은 사업가 김정우(52)씨와 합의 이혼했다. “이혼한 지 꽤 됐다. 원만하게 헤어졌다”고 했다. 이날 개그우먼 정선희 유튜브 채널에서 이혼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홍진경은 2003년 김씨와 결혼, 7년 만인 2010년 딸 라엘을 안았다. 라엘 역시 이혼 결정을 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이혼 후에도 홍진경 집을 자주 찾고, 양가 사돈들도 교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진경은 1993년 슈퍼모델로 데뷔했다. 어머니와 함께 김치, 만두 사업을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으로 소통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 서울 4.3만채 매물 유도
“또 오르기 전 사놓자” 환율 하락기 달러예금 증가
‘김건희에 공천 청탁’ 김상민 前검사 2심선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